진중권, 정재승 (지은이) 지음|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책을 읽던 학생들은 구글을 검색하고, 교양으로 자신을 형성하던 이들은 '셀카'로 정체성을 구축한다. 우리를 조종하는 작은 일상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미학자 진중권과 과학자 정재승이 한국 대중들의 일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읽는다. 이 책은 '디지털 생활 체계의 현상학'을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무한 상상력을 위한) 크로스 =Cross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무한 상상력을 위한) 크로스 =Cros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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