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왕좌의 게임 1 (얼음과 불의 노래)
조지 R. R. 마틴 지음
은행나무
 펴냄
18,5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599쪽 | 2005-04-06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판타지 소설의 거장 조지 R.R. 마틴의 연작소설. 1996년 발표된 <얼음과 불의 노래>의 1부 <왕좌의 게임>, 99년의 2부 <왕들의 전쟁>, 2000년의 3부 <성검의 폭풍>, 그리고 2006년의 4부 <까마귀의 향연>은 모두 '방대하고 놀라운 상상력'이라는 찬사를 받았다.<BR> <BR> <얼음과 불의 노래>의 배경은 세븐킹덤. 어느날 갑자기 알 수 없는 기상이변이 일어나 세븐킹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나긴 겨울의 세계로 접어든다. 그와 함께 왕의 세력은 약해지기 시작하고, 수많은 왕자, 제후, 기사, 마법사, 여걸들이 저마다의 야심을 펼쳐나간다. 배신, 살인, 음모가 무성한 어두운 세븐킹덤에서 씨줄과 날줄같은 갖가지 사건들이 긴장감있게 진행된다.<BR> <BR> 3년여의 작업 끝에 선보이는 3부는 겉모양새가 눈길을 끈다. 1권 996쪽, 2권 964쪽의 하드커버 애장판으로 출간되었으며, 1, 2부 역시 애장판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3부 <성검의 폭풍> 역시, 강렬한 캐릭터와 생생한 묘사,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흥미진진한 플롯으로 탄탄하게 짜여 있다.<BR> <BR> 6년만에 완성된 4부 <까마귀의 향연>은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방대한 규모로 눈길을 끈다. 피로 얼룩진 대륙을 활보하는 인간 까마귀들의 붉은 향연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구석구석에 묻어나는 실제로 존재하는 역사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생생함과 현실감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BR>
더보기
목차

1부 1권
프롤로그 / 브랜 / 캐틀린 / 대너리스 / 에다드 / 존 / 캐틀린 / 아리아 / 브랜 / 티리온 / 존 / 대너리스 / 에다드 / 티리온 / 캐틀린 / 산사 / 에다드 / 브랜 / 캐틀린 / 존 / 에다드
부록 세븐킹덤의 주요 인물과 가문

1부 2권
티리온 / 아리아 / 대너리스 / 브랜 / 에다드 / 존 / 에다드 / 캐틀린 / 산사 / 에다드 / 티리온 / 아리아 / 에다드 / 캐틀린 / 에다드 / 대너리스 / 브랜

더보기
저자 정보
조지 R. R. 마틴
미국 TV의 황금기에 나고 자란 첫 세대의 작가이며, 코믹스와 SF소설에 심취해서 10대 시절부터 활발하게 동인 활동을 펼쳤던 것으로 유명하다. 언론학 분야에서 미국 유수의 명문으로 손꼽히는 노스웨스턴 대학에 진학한 뒤에도 꾸준히 습작을 써서 잡지에 투고했고, 1971년 〈갤럭시〉지에 단편 〈영웅〉을 발표하면서 SF작가로 정식 데뷔했다. 향후 10년 동안 마틴은 ‘천 개의 세계’ 시리즈에 속하는 SF와 판타지와 호러의 경계를 넘나드는 서정적이고도 화려한 필치의 중단편들을 잇달아 발표하며 포스트뉴웨이브 시대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았고, 1974년 〈리아에게 바치는 노래〉로 휴고상을, 1979년 〈샌드킹〉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 수상하며 SF계의 총아가 되었다. 1985년에는 할리우드로 진출,〈환상특급〉과〈미녀와 야수〉 등의 인기 TV드라마의 각본가와 프로듀서로 일하는 한편 SF 앤솔러지 시리즈인 〈와일드카드〉 시리즈의 편찬자로도 활약했다. 1990년대 들어 프로듀서업을 일단락하고 쓰기 시작한 대하 판타지 시리즈 〈얼음과 불의 노래〉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마틴은 판타지 작가로서 새롭게 주목받았고, 미국의 톨킨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명실 공히 21세기 환상문학을 대표하는 거장의 자리에 올랐다. 그 밖의 대표작으로는 《스러져 가는 빛》, 《터프 항해기》, 《피버 드림》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2
이준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더보기
동심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