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세트

채사장 지음 | 한빛비즈 펴냄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세트 (특별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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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1.6

페이지

752쪽

상세 정보

누적 판매부수 11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특별 한정판이 출간됐다. 양장본으로 제작된 세트에 ‘지대넓얕’ 에코백이 더해져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꼭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이라는 콘셉트 아래 재해석한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발 더 나아간 지성인을 꿈꾸며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전 과정을 마치 하나의 천일야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먼저 역사는 직선적 시간관에 의해 설명된다. 이 과정에서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기나긴 세계사가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이 단박에 이해된다. 역사가 경제로 맞물리는 순간, 현재의 신자유주의가 필연적으로 귀결된 과정이 입체적으로 떠오른다. 공산주의에 대한 오해, 진보와 보수에 대한 잘못된 시각이 바로잡히고,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이 단순하게 구조화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개별적 지식을 가르치지 않는다. 세계가 어떻게 신자유주의 시대가 되었는지, 정부의 경제정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보와 보수가 무엇인지, 사회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통시적으로 알려준다. 이 거칠고 거대한 흐름을 꿰다보면 세계사는 물론 경제 원리, 정치 이슈, 사회문제들이 한 방에 명쾌히 이해된다. 그 과정에서 두 번의 세계대전이나 경제 대공황, 갑론을박하는 정치적 이슈 등 개별적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찾으며 의미를 갖는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너머 편]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 세계 편>에 이은 두 번째 책. 이번에 출간한 현실 너머 편은 이제 그 세계를 넘어서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의 영역으로 이어진다. 인문학에 이어 과학과 예술도 필수 지식이 되어가는 지금 이 시대에, 이렇게 어려운 지식의 분야를 쉽게 설명해준다니 뛸 듯이 반갑다.

앞에서 시장과 정부, 보수와 진보, 개인과 전체 등 이분법으로 지식을 구조화했다면, 여기서는 절대주의, 상대주의, 회의주의로 지식을 구분해서 보여준다. 단언컨대 이번에는 방대한 지식의 역사가 단순하게 구조화되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다. 어설프게 알고 있었던 철학 상식들, 철학자들, 학창 시절 뭣 모르고 암기했던 과학 지식들, 난해했던 예술 작품들, 막연했던 삶과 죽음 그리고 의식에 관한 문제 등 당신 안에 있던 단편적인 지식들이 드디어 자리를 찾을 것이다. 현실 너머 편까지 아우르고 나면 우리는 진짜 힘 있는 지식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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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

@baoc9dn

삶이 부조리하다고 생각이 든건 미친듯이 야근을 하고 한 십이년 정도 지났을 때였다
왜 내 인생은 나아지지 않는 건지 문득 궁금해졌다
뉴스를 보지 않던 내가 우연히 봤던 용산 참사의 한 장면은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구나 슬퍼서 눈물이 났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4대강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붓는 걸 보며 뭔가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조금씩 뉴스를 보기 시작했고 유트브나 책을 보며 가장 이해가 안되었던 개념이 진보와 보수였다
늘 나오는 단어인데 내가 이해하는 것과 사뭇 달랐고 뭔가 손에 잡히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며 비로서 정리되는 기분이다

1권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를 시간, 수요공급, 생산수단에의 갈등을 토대로 설명한다
읽기 편하고 중간중간 간단하게 요약된 부분도 있어 단락이 끝나면 개념을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

2권은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에 관한 내용인데 스키마가 부족해서 좀 어려웠다
술술 읽히지만 1권 처럼 이해도가 높진 않았다

나이를 들며 점점 지식에 대한 갈망이 높아지는데
내년 이맘 때 쯤이면 어느정도 주변지식이 쌓여있길 기대해 본다

채사장의 열한 계단도 무척이나 좋아서
그 책에 나왔던 책들을 하나씩 보고 있는데
이 사람의 글쓰는 스타일이 설명이 간결하고
비유가 풍부하며
단락이 끝나면 개념을 도식화하거나 간단히 정리를 해주어 읽는 사람 입장에 무척 편하단 생각이 든다
물론 진심을 글로 담았기에 마음을 움직이는 거겠지만..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세트

채사장 지음
한빛비즈 펴냄

읽었어요
2017년 6월 4일
0
E님의 프로필 이미지

E

@dpkbqycuaxgz

요새들어시사경제 사회에 관심이 많이가는데
알기쉽고 재밌게 잘 풀어낸 책인것같아요
사회에 나온지도 꽤 되었는데..
학교다닐땐 참 재미없기만한 모든것들이 달리보이네요
몇페이지 안남았는데
또읽어봐야겠어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세트

채사장 지음
한빛비즈 펴냄

읽고있어요
2017년 2월 15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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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누적 판매부수 11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특별 한정판이 출간됐다. 양장본으로 제작된 세트에 ‘지대넓얕’ 에코백이 더해져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꼭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이라는 콘셉트 아래 재해석한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발 더 나아간 지성인을 꿈꾸며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전 과정을 마치 하나의 천일야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먼저 역사는 직선적 시간관에 의해 설명된다. 이 과정에서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기나긴 세계사가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이 단박에 이해된다. 역사가 경제로 맞물리는 순간, 현재의 신자유주의가 필연적으로 귀결된 과정이 입체적으로 떠오른다. 공산주의에 대한 오해, 진보와 보수에 대한 잘못된 시각이 바로잡히고,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이 단순하게 구조화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개별적 지식을 가르치지 않는다. 세계가 어떻게 신자유주의 시대가 되었는지, 정부의 경제정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보와 보수가 무엇인지, 사회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통시적으로 알려준다. 이 거칠고 거대한 흐름을 꿰다보면 세계사는 물론 경제 원리, 정치 이슈, 사회문제들이 한 방에 명쾌히 이해된다. 그 과정에서 두 번의 세계대전이나 경제 대공황, 갑론을박하는 정치적 이슈 등 개별적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찾으며 의미를 갖는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너머 편]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 세계 편>에 이은 두 번째 책. 이번에 출간한 현실 너머 편은 이제 그 세계를 넘어서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의 영역으로 이어진다. 인문학에 이어 과학과 예술도 필수 지식이 되어가는 지금 이 시대에, 이렇게 어려운 지식의 분야를 쉽게 설명해준다니 뛸 듯이 반갑다.

앞에서 시장과 정부, 보수와 진보, 개인과 전체 등 이분법으로 지식을 구조화했다면, 여기서는 절대주의, 상대주의, 회의주의로 지식을 구분해서 보여준다. 단언컨대 이번에는 방대한 지식의 역사가 단순하게 구조화되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다. 어설프게 알고 있었던 철학 상식들, 철학자들, 학창 시절 뭣 모르고 암기했던 과학 지식들, 난해했던 예술 작품들, 막연했던 삶과 죽음 그리고 의식에 관한 문제 등 당신 안에 있던 단편적인 지식들이 드디어 자리를 찾을 것이다. 현실 너머 편까지 아우르고 나면 우리는 진짜 힘 있는 지식인이 될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110만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교양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특별 한정판 세트 출간


누적 판매부수 11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특별 한정판이 출간됐다. 양장본으로 제작된 세트(전 2권)에 ‘지대넓얕’ 에코백이 더해져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꼭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이라는 콘셉트 아래 재해석한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발 더 나아간 지성인을 꿈꾸며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지식수준이 들통 날까 봐 대화 자리가 두려운 당신에게
힘 있는 지식인이 되기 위한 필수 기초 교양!


오늘도 당신은 수시로 사람들과 만난다. 담배 한 대를 피우는 막간의 시간이든, 점심을 먹는 시간이든, 상사와 외근을 나가야 하는 차 안이든 대화는 필요하다. 당신은 어떤 대화로 연명해왔는가? 현실의 필수적인 지식을 외면한 채 TV 오락과 연예 스캔들, 상사 뒷담화에만 열을 올리는 대화는 허무하다. 어느 날 문득 자신의 부족한 지식을 절감하고 인문학 공부 시작을 다짐해 보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걸까? 어디서부터 얼마만큼 알아야 하는 걸까?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편


저자는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전 과정을 마치 하나의 천일야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거칠고 거대한 흐름을 꿰다 보면, 그 과정에서 두 번의 세계대전이나 경제 대공황, 갑론을박하는 정치적 이슈 등 개별적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찾으며 의미를 갖는다. 책을 덮는 순간, 현실에 대해 당당한 지적 목소리를 내는 진짜 지식인으로 거듭난다.
역사, 경제, 정치, 역사는 직선적 시간관에 의해 설명된다. 이 과정에서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기나긴 세계사가 쉽게 연결된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이 단박에 이해된다. 역사가 경제로 맞물리는 순간, 현재의 신자유주의가 필연적으로 귀결된 과정이 입체적으로 떠오른다. 공산주의에 대한 오해, 진보와 보수에 대한 잘못된 시각이 바로잡히고,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이 단순하게 구조화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 편


2권은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의 영역으로 이어진다. 인문학에 이어 과학과 예술도 필수 지식이 되어가는 지금 이 시대에, 이렇게 어려운 지식의 분야를 쉽게 설명해준다니 뛸 듯이 반갑다. 앞에서 시장과 정부, 보수와 진보, 개인과 전체 등 이분법으로 지식을 구조화했다면 여기서는 절대주의, 상대주의, 회의주의로 지식을 구분해서 보여준다. 단언컨대 이번에는 방대한 지식의 역사가 단순하게 구조화되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다. 어설프게 알고 있었던 철학 상식들, 철학자들, 학창 시절 뭣 모르고 암기했던 과학 지식들, 난해했던 예술 작품들, 막연했던 삶과 죽음 그리고 의식에 관한 문제 등 당신 안에 있던 단편적인 지식들이 드디어 자리를 찾을 것이다. 현실 너머 편까지 아우르고 나면 우리는 진짜 힘 있는 지식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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