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은 (지은이)|민음사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31권. 조예은 장편소설. 피부에 닿자마자 발진을 일으키고 태우지 않으면 녹지 않는 '방부제 눈'이 내리는 재난의 시기를 배경으로, 10대의 절반이 눈 아래 묻힌 채 성인이 되어 버린 두 인물의 시간들을 애틋하고도 경쾌하게 그려 낸 조예은표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요약스노볼 드라이브는 조예은 작가의 장편소설로,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31권으로 2021년 2월 출간되었다. ISBN 9788937473319에 해당하는 이 작품은 233쪽에 걸쳐 디스토피아적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두 청춘의 여정을 그린다. 녹지 않는 ‘방부제 눈’이 내리는 재난의 시대, 백영시라는 폐허가 된 도시를 배경으로 주인공 모루와 이월이 잃어버린 가족과 과거를 찾아 나선다. 조예은은 SF,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를 절묘하게 결합해, 기후 위기와 사회적


어떤 모습으로든 삶은 살아진다.

외롭고도 따뜻한..

내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에 갇혀살다


☃️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언젠가는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