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바르자벨 (지은이), 장석훈 (옮긴이)|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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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프랑스 SF문학의 선구자인 저자가 쓴 과학 에세이이다. 저자의 책 중에 국내 최초로 번역, 소개되었다. 아포리즘이라는 면에서 그르니에 등의 에세이와 비교할 수 있는 형식이지만, 생명의 신비, 자연의 법칙 등 과학적인 소재를 주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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