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미 (지은이), 정진희 (그림)|베틀북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름책방 시리즈 6권. 독자를 한없이 울렸다가, 또 망치로 내리치듯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드는 황선미 작가의 신작이다. 비난이나 손쉬운 훈계로 인권 문제를 말하는 대신 두 아이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귀 기울이고, 그 이야기를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해 주는 듯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