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의 자서전 (시로 쓴 소설)

앤 카슨|한겨레출판

빨강의 자서전 (시로 쓴 소설)

이 책을 담은 회원

예린
테라콜라
총각
jeeyng
금금
140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게리온#괴물#성소수자##신화#헤라클레스
분량보통인 책
장르기타 국가 소설
출간일2016-01-15
페이지256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민승남
민승남
(역자)writer badge
앤 카슨
앤 카슨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앤 카슨에게 큰 명성을 안겨준 대표작. 그리스 신화 속 헤라클레스의 12과업 중 열 번째 노역의 에피소드를 영웅이 아닌, 그가 화살로 쏘아 죽인 빨강 괴물 게리온의 입장에서 다시 쓴 작품이다. 신화 속 영웅과 괴물의 이야기는 비정하고 아름다운 소년 헤라클레스와 빨강 날개를 단 외로운 소년 게리온의 사랑 이야기로 옮아간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