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틀딱, 가사를 절다, 명품 몸매, 흑형, 다문화, 지잡대, 사내놈, 주인아줌마, 벙어리장갑… 자기도 모르게 무심히 내뱉고, 익숙하게 듣게 되는 일상 속 차별의 언어들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와 속뜻을 알아 가는 흥미로운 언어 탐구서.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 나도 모르게 쓰는 차별의 언어는 김청연이 글을 쓰고 김예지가 삽화를 그린 청소년 및 성인 대상의 인문서로, 동녘에서 2019년 출간되었다(ISBN: 9788972979463). 저자는 오랜 교육 매체 취재 기자로 활동하며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차별적 언어를 메모하고, 그 속에 숨은 편견과 고정관념을 분석했다. 이 책은 ‘틀딱’, ‘지잡대’, ‘흑형’, ‘주인아줌마’ 같은 표현이 나이, 학력, 인종,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