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맑스-엥겔스에서부터 요즘 가장 뜨거운 철학자인 지젝에 이르기까지 23명의 동서양 맑스주의 철학자를 다루며, 맑스주의 역사를 되새기고 ‘오늘날의 맑스주의’를 이야기하고 있다. 1980년대 운동권 사이에서 읽은 맑스주의는 여러 가지 한계를 노출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 (맑스에서 지젝까지, 오늘의 관점으로 다시 읽는 맑스주의)의 내용 요약
'마르크스주의' 책인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 (맑스에서 지젝까지, 오늘의 관점으로 다시 읽는 맑스주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