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평 (지은이)|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로, 첫 장부터 강렬한 사건으로 시작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흡입력 강한 작품이다.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 불능’인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준다.

요약📖 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 윤재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윤재는 태어날 때부터 편도체(아몬드 모양의 뇌 부위) 가 작동하지 않아 공포, 슬픔, 분노 등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어린 시절부터 주변 사람들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해 '이상한 아이'로 낙인찍히지만, 어머니와 할머니의 보호 아래 조용히 생활한다.
💔 그러나 중학교 시절, 어머니와 할머니가 예상치 못한 사고로 목숨을 잃으면서 윤재의 삶은 완전히 뒤바뀐다. 홀로 남

아들을 책 속으로 보낸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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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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