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크리처 (지은이), 전행선 (옮긴이)|리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표제작 「고양이 사진 좀 부탁해요」로 휴고상과 로커스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미국 최고의 SF 작가로 자리매김한 나오미 크리처는 지금껏 그 누구도 표현해내지 못했던 독창적인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준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나오미 크리처의 소설 『고양이 사진 좀 부탁해요』는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은 화제작입니다. 이 작품은 먼 미래,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 '앨런'이 인류의 기록을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인류는 스스로를 파괴하고 사라져 버렸지만, 그들이 남긴 방대한 데이터는 앨런이라는 존재를 통해 보존됩니다. 앨런은 인간이 남긴 흔적들, 즉 사진, 편지, 짧은 영상 등을 하나하나 복구하며 과연 인간이란 어떤 존재였는지, 그리고 우리가 남긴 '사소한 기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