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리스의 신비 세트 (전4권)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문학동네 펴냄

오시리스의 신비 세트 (전4권)

함께 읽는 사람들

란화
하영
2명
분량두꺼운 책
장르역사소설
출간일2008-01-14
페이지2084쪽
10%48,000원
4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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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오시리스는 죽음을 극복하고 내세의 지배자가 됨으로써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영생과 부활의 상징이 된 신이다. 옛 파라오들은 자신이 죽으면 오시리스가 된다고 믿었고, 백성들은 파라오들이 죽어서도 이집트를 지켜준다고 믿었다. 당시 오시리스의 신비는 강력한 왕권 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하나의 국가적 종교였던 셈이다. <람세스>의 작가 크리스티앙 자크는 소설 <오시리스의 신비>(전4권)에서 수천 년 영속된 이집트 부활의 신비를 그려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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