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랜덤하우스코리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한번쯤 실패를 맛본 30대 주인공들이 '그래도 다시 한번 사랑해보기로' 마음을 맞춰가는 사랑이야기.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공진솔은 소심한 성격 탓에 혼자 조용히 지내는 편이다. 그런 그녀 곁에 이건이라는 새 PD가 등장하고, 낯가림 심한 그녀는 그가 시인이라는 말에 부담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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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은 이도우의 장편소설로, 2004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로맨스 소설이다. 🌸 이야기는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는 31세 작가 공진솔과 33세 PD 이건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진솔은 9년 차 라디오 작가로, 내성적인 성격 탓에 낯선 사람과 일하는 걸 꺼린다. 어느 날, 그녀가 맡은 전통가요 프로그램 ‘노래 실은 꽃마차’의 PD가 이건으로 바뀐다. 이건은 시집을 낸 시인이자 글을 잘 쓰는 PD로, 첫 만남에서 진솔의 다이어리에 적힌 “연연해하지 말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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