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속도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빠르고, 300배 더 크고, 3,000배 더 강하다!)
조나단 워첼 외 2명|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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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기술#데이터#도시화#메가트렌드#미래#속도#인식전환
분량보통인 책
장르세계 경제사/경제전망
출간일2016-11-09
페이지348쪽
10%16,000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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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세계 경제사/경제전망
출간일2016-11-09
페이지348쪽
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조나단 워첼
(저자)
고영태
(역자)
리처드 돕스
(저자)
제임스 매니카
(저자)
맥킨지 한국사무소
(감수)
상세 정보
리처드 돕스, 제임스 매니카, 조나단 워첼이 공저로 저술한 '미래의 속도'는 “25년간 지속되었던 대안정기의 시대는 끝났으며, 앞으로는 4가지 메가 트렌드가 세상을 새롭게 만들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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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미래의 속도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빠르고, 300배 더 크고, 3,000배 더 강하다!) 내용 요약 🚀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집필한 이 책은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변화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인류 역사를 통틀어 가장 거대한 전환점임을 역설합니다. 저자들은 현재의 변화를 과거 18세기 산업혁명과 비교하며 그 규모와 속도, 그리고 영향력 면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음을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
책은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화, 그리고 에너지 전환을 꼽습니다. 이
3년 전쯤의 산업과 각국의 정책 동향
맥킨지사가 보유한 수많은 데이터와 정보들이 나온다
그 정보들을 주제별로 짜집기했으며, 인과관계나 핵심 원인에 대한 저자들의 설명이나 이해는 매우 부족해보인다
마치 주식 등락시마다 터무니없는 이유를 기사로 만들어내는 기자들 같았다
속독을 좋아하진 않지만, 속독을 하며 각 주제별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였다
내가 보지 못하는 범위의 시각과 접근하기 어려운 데이터에 기반해 뽑아낸 메가 트렌드의 사례들이 신선했다. 우리나라야 그렇다 치고 많은 신흥국들 마저도 고령화의 추세에 있는 걸 보면 뭔가 인식전환과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메가트렌드
‘신흥국의 도시화, 기술의 속도, 고령화의 역설, 글로벌 커넥션의 확대’
기업가가 읽으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나에겐 상식을 넓혀줄 뿐!
그나마도 뭔가 다들 익숙한 생각들과 사실들이라서 새롭다! 충격적이다! 뭔가 나도 대비해야지! 하는 생각까지는 주지 않았다. 그렇지만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책은 기본적으로 언제나 재밌다.
p.284 에필로그[우리 앞에 놓인 선택]
트렌드가 와해되는 시대
세계 경제는 역사적, 기술적, 경제적,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 변곡점에 도달해 있다.
도시화와 소비, 기술과 경쟁, 고령화와 노동력처럼 모든 변화가 연계돼 있고 서로를 증폭시키기 때문에 변화는 예상하기 더 어렵고 그 영향력도 더 막강하다.
변동성이 증가하면서 신속한 의사결정 능력이 필수가 되었다.
절벽을 향해 돌진하는 신흥부자에게는 그렇지 않겠지만 트렌드 붕괴의 시대는 위대한 낙관론의 시대가 될 것이다. 심지어 복잡하고 도전적인 시대에서도 몇몇 트렌드는 명확하다. 세계는 점점 더 부유해지고 국가들 사이의 불평등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점점 더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이다.
문제는 휩쓸리지 않고 어떻게 파도를 타는가이다.
우리의 직관을 재정립하는 일은 어렵다. 직관은 인생의 경험, 지식 그리고 오랫동안 힘들게 습득한 세계에 대한 이해이기 때문이다. 직관은 수십 냔에 걸쳐 만들어진 것이다. 책임 있는 자리까지 오른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든 아니든 직관을 믿는다. 노련한 리더에게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직관을 재정립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말을 타고 폭풍, 바람, 추위를 뚫고 높은 산과 골짜기를 지나 대륙을 횡단한 우편배달부에게 말을 버리고 새로운 검증되지 않은 운송수단, 예를 들면 자동차로 바꾸라는 것과 같다.
인간은 현상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고 증거가 앞에 있어도 자신의 가정이나 접근법을 바꾸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대부분은 타성에 빠져 있다.
기업의 3분의 1이 실제로 과거와 동일한 방식으로 자원을 할당했다.
조직에 필요한 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리더는 자신의 직관을 재정립해야 한다.
생존에 중요한 또 다른 열쇠는 조직에 호기심과 학습을 내재시키는 것이다.
"나는 이 회사를 25년 동안 경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아직도 하루 한 시간 동안 세계와 시장에대해 공부하고 있다. 나는 배우지 않거나 학생이 아닌 사람은 매순간 퇴보한다고 생각한다. "
당신 주변에 전체 조직을 재정비하는 촉매 역할을 하는 올바른 사람들을 두는 것도 중요하다.
사람들은 친구, 경쟁자 그리고 동료의 영감과 행동에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때때로 거대한 조직의 직관을 재정립하는 일이 불가능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직관의 변화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과거의 사고방식을 깨트리는 단 한 명의 사람이다.
트렌드 변화의 시대에 민첩성은 성공에 필요한 중요한 속성이다.
민첩성의 반대편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변화를 관망하는 것뿐이다.
기술적 유연성, 주문생산 능력 그리고 역동적인 노동 제도를 조직의 민첩성을 증대하는 방법으로 활용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리더는 미래의 기회보다 미래의 위험에 초점을 맞추는 유혹을 거부해야 한다. 비관론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렌드가 와해되는 시대에도 우리는 낙관론이 승리할 것으로 믿는다.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변화의 지속성과 규모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직관을 재정립하고 기회각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것이다. 그리고 성공할 것이다.
(이 말이 클로징 멘트: 이것이 주제라 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