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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가정에서 일하는 흑인 가정부의 경험담
인종과 계급, 성별의 차별과 맞선 세 여자 이야기

헬프 1
캐스린 스토킷 지음
문학동네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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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무기력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믿음
#영화원작
#용기
#인권
#인종차별
#정의
400쪽 | 2011-05-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출간 직후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이후 2년 넘게 계속 베스트셀러 차트에 머물며 아마존에서 116주, 뉴욕 타임스에서 109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소설. 마틴 루서 킹을 위시한 흑인 지도자들이 시민권 운동을 벌이던 시기,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서서히 미국 전역을 휩쓸던 시기인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BR> <BR> 자신의 아이들은 남에게 맡기거나 집에 버려둔 채, 생계를 위해 백인 가정에 들어가 그 집을 위해 일하고 백인 아이를 돌보아야 했던 사람들. 작가 캐스린 스토킷은 자기에게 어머니와 같았던 흑인 가정부 디메트리를 떠올리며, 자신이 한 번이라도 진정으로 그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본 적이 있는지를 자문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으로 이 민감하고 어려운 소재를 소설로 탄생시킨다. <BR> <BR> 인종에 대한 차별, 남녀에 대한 차별, 계급에 대한 차별, 그리고 그것들이 만들어놓은 거대하고 높은 벽. 『헬프』는 접점이 별로 없어 보이는 세 여성이 함께 이 거대한 벽에 도전하는 이야기, 그러한 작은 힘들이 하나둘 모여 거대한 벽을 허물고 세상과 삶을 보다 인간답게 그리고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이야기이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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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아이빌린
미니
미스 스키터
아이빌린
미스스키터
미니
미스스키터
아이빌린
미니

2권
미스스키터
아이빌린
미니
자선행사장에서 생긴 일
미니
미스스키터
아이빌린
미니
아이빌린
미니
미스스키터
아이빌린

감사의 말
작가의 말 너무 조금, 너무 늦게
옮긴이의 말 존재하는 선(線), 존재하지 않는 선(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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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캐스린 스토킷
1969년 미국 미시시피 주 잭슨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다. 앨라배마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문예창작학을 전공하고, 이후 뉴욕에서 9년 동안 잡지 출판과 마케팅 관련 일을 했다. 캐스린 스토킷은 미시시피에 대한 향수와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첫 소설 『헬프』를 쓴다. 이 작품은 5년 동안 60여 번의 거절을 당하는 우여곡절 끝에 2009년 출간되어 아마존.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발표된 이래 아마존에서 116주간, 뉴욕 타임스에서 109주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3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큰 성공을 거둔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번역.출간될 예정이며, 이미 출간된 영국, 프랑스, 대만, 스페인,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에서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헬프』는 현재 영화로 제작중이며, 2011년 하반기 미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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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팬더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9달 전
영화에 푹 빠져서 책까지 찾아봤다. 차별. 편견. 혐오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 나는 어떤 사람에 가까운거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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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i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영화를 재밌게 봐서 읽게 된 책. 영화보다 자세한 내용에 2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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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미니, 아이빌린, 스키터. 인종차별에 맞서는 세여자의 이야기. -왜 제목을 헬프라고 지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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