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영 (지은이)|버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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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신만의 공간을 감각 있게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셀프 인테리어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작은집을 넓게 쓰고, 신혼집 분위기를 카페처럼 연출하고, 전셋집을 내 집처럼 효율적으로 꾸미는 이야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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