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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진명출판사
 펴냄
7,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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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쪽 | 2000-03-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변화에 맞닥뜨리면서 '허'가 미로의 벽에 남기기 시작하는 글귀들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게 마음의 가르침으로 와닿는다. 지은이가 결국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어하는 이야기는 바로 이 글귀들일 것이다. 다만 부딪혀 튕겨 나오지 않고 소복이 가슴에 배어들도록 하기 위해 우화의 형식을 취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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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모임
- 시카고에서

2장. 이야기
- 스니프, 스커리, 햄 그리고 허
- 사라져버린 치즈
- 선택
- 다시 미로 속으로
- 두려움의 극복
- 모험의 즐거움
- 치즈를 찾아서
- 벽에 쓴 글
- 새 치즈의 맛

3장. 토론
- 그날 저녁

독자들에게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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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펜서 존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아일랜드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을 역임했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사랑을 받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클리》, 《USA Today》 등에서 새천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스펜서 존슨의 작품들은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에 무수히 선정되었고, 대표작으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을 포함하여 《선물》,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 등이 있다. 또한 《Value Tales》 시리즈, 《선택》, 《행복》, 《부모》, 《피크 앤드 밸리》 등이 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우화를 통해 삶의 지혜와 진실을 전하던 스펜서 존슨은, 2017년 7월 3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한 병원에서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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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7
클로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민첩함이 뭐였는지 잊어버리고 지내고 있었다. ‘헴’이 나의 모습 같았다. 예전에 이 책을 읽었을 때는 뻔하고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내 삶에 진짜 변화가 다가온 뒤 이 책을 다시 폈을 때, 새 치즈를 찾아 과감히 떠나지 못하는 나, 행동하고 움직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되었다. ‘허’가 새 치즈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깨달은 교훈들은 변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 주었고, 새 치즈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해주었다. 이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새 치즈를 찾아 떠나야겠다. 그리고 새 치즈를 찾은 뒤에도 안주하지 않고 나의 치즈를 점검하고, 새 치즈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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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며칠전 인터넷을 통해 이 책의 작가 스펜서 존슨이 7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는 소식을 듣고 오래 전에 읽고 책장에 쳐박아 뒀던 책을 다시 집어 들게 되었다. 별세한지 얼마 안 된 작가의 책을 읽는다는건 왠지 묘한 기분을 전해주는 것 같다. 이제는 책을 통해서만 그 작가를 느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일까? 다시 읽은 이 최신 '유고작'은 이전과는 완전히 새로운 느낌으로 '변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해 주었다. 요즘 직장 내에서 옮겨지고 있는 치즈로 인해 나도 모르게 마음에 두려움이 밀려왔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변화의 바람에 나를 맡겨보기로 했다. 맘 속에 나만의 새로운 치즈를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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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변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익숙한 곳에 머물러있는 헴. 책을 읽는 내내 여러생각들이 겹쳐졌다. 요즘 내상황과 맞물려지기 때문이겠지. "부지런해야한다. 내가 먼저 변하고 행동해야한다. 기다리고 머물러만있다면 그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마음속으로 치즈(원하는 어떤것)를 그리면 더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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