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위로하고 달빛이 치유하는) 나의 제주 돌집

브렌다 백 선우 (지은이), 최소영 (옮긴이)|서울셀렉션

(바람이 위로하고 달빛이 치유하는) 나의 제주 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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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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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9-10-30
페이지240
10%13,00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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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브렌다 백 선우
브렌다 백 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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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최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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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Stone House on Jeju Island>의 한국어판. 25년 전 어린 아들 토미를 갑작스럽게 떠나 보내고 마음의 안식처를 찾아 세계 곳곳을 돌아다녔던 브렌다 백 선우와 그의 남편 잰 백 선우는 유독 제주에 끌렸고, 몇 년을 오간 끝에 마침내 제주 애월에 집을 짓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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