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케의 로댕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안상원 (옮긴이)|미술문화

릴케의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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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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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미술 이야기
출간일1998-02-27
페이지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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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안상원 (옮긴이)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안상원 (옮긴이)

상세 정보

장미의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쓴 <로댕론>은 로댕이 예순 두 살로 조각가로서 부와 명성을 누리고 있을 때 씌어졌다. 당시 풋내기 시인에 불과했던 약관의 릴케는 이 대가의 삶과 작품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졌다. 릴케의 시적 감수성 넘치는 예술론 외에도 그가 언급한 작품들을 도판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책 읽는 즐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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