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표선희 지음 | 나래북 펴냄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가슴 뛰는 일’을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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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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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단편은 마치 이어진 듯 끊어진 이야기다.

부유와 빈곤, 자가 소유자와 전세 세입자, 한국인과 비한국인이라는 소재를 통해 계층 또는 계급과 동등, 관계와 단절, 소통과 불통, 삶과 죽음이라는 꽤나 철학적 주제를 고민하게 한다는 점에서 말이다.

그 경계에 서서 양쪽을 모두 바라볼 수 있는, 메타인지를 깨친다. 살면서 때때로 느낀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김애란 작가를 굳이 그걸 들춰내 낱낱이 언어화한다. ‘도덕성을 가장한 경제적 우월성‘ 같은 인간 본성, 혹은 날 것의 감정을 활자로 끄집어낸다.

글을 읽으며 그간 모호했던 내 감정과 생각을 고스란히 읽는다. 보다 세밀하게 내 감정을 끄집어내야 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최소한 글 앞에서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수 있도록.

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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