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 (지은이), 장서영 (그림)|북멘토(도서출판)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북멘토 가치동화 스물세 번째 이야기이자 ‘수상한 시리즈’의 완결편, <수상한 식당>은 눈앞의 이익에 빠져 본질을 잊은 어른들을 향한 여진이의 날카로운 외침이자, 우리 삶의 기본이 되어야 할 ‘양심’과 ‘정직’의 가치를 되새겨 보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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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날 갑자기 학교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식당’이 문을 엽니다. 이 식당은 간판도 없고 메뉴판도 없으며, 오직 주인장인 ‘수상한 아저씨’가 내주는 대로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묘한 곳입니다. 주인공 여진이는 평소 부모님의 기대와 친구들 사이의 관계에서 오는 알 수 없는 답답함과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이 식당에 발을 들이게 되면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
식당을 찾는 아이들은 저마다의 마음속 상처와 비밀을 안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