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마방쿠|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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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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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인생들의 절절한 무용담과 리듬감 넘치는 입말이 살아 있는 소설. 사연 많은 술꾼들에게 24시간 편의점마냥 언제나 열려 있는 한 술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아프리카 콩고 출신의 작가 알랭 마방쿠가 2005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그해 불어권오대륙상을 수상했다. 페미나상, 르노도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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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프리카 술집 외상은 어림없지』(원제: Verre Cassé)는 콩고 출신 작가 알랭 마방쿠(Alain Mabanckou)가 2005년에 출간한 장편소설로, ISBN 9788925507552의 랜덤하우스코리아 판본은 이세진 역으로 2007년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 약 300페이지로 구성된 이 소설은 콩고의 항구도시 푸앵트누아르에 위치한 허름한 술집 ‘외상은 어림없지’를 무대로, 주인공 ‘깨진 술잔’이 단골들의 사연과 술집의 역사를 노트에 기록하며 펼치는 유쾌하고 비극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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