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로취 (지은이), 권루시안(권국성) (옮긴이)|파라북스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죽는 것 자체에 대한 이야기도 어려운데 하물며 '시체'에 대한 이야기라니! 미국의 한 저널리스트가 발로 취재해 쓴 <스티프>는 바로 그 '시체'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세상의 그 많은 죽은 자들의 시신은 어떻게, 어디로 가는 것일까? 죽음 이후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관념이 아닌 취재로 알아보고자 한 것.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