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카 울리스 (지은이), 강병철 (옮긴이)|서울의학서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조현병과 주요정동장애 등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과 가족을 위한 안내서다. 기본적인 증상은 물론, 자살, 폭력 등 보다 심각한 증상에 대처하는 법, 다른 가족과 조화를 이루는 법 등 직접 현장에서 진료와 상담을 하면서 얻은 실용적인 정보를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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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신질환은 단순히 환자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곁에서 그 과정을 지켜보는 가족과 보호자들에게도 엄청난 심리적 고통과 책임감을 안겨주는 일입니다. 리베카 울리스가 집필한 이 책은 가족들이 정신질환을 앓는 사랑하는 이와 어떻게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며, 동시에 자신의 삶을 지켜낼 수 있는지를 다룬 실질적인 지침서입니다. 🧠
저자는 우선 환자가 겪는 질병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정신질환은 의지의 문제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