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버 메이트 (지은이), 류경희 (옮긴이), 정현채 (감수)|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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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기의 감정적 경험에서 몸의 병의 원인을 찾는 책. 누구나 한 번쯤 마음의 고통과 동시에 몸이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몸이 보내는 고통의 신호를 대중의 눈높이로 풀어냈다. 수백 명 환자들의 삶과 경험에 대한 인터뷰와 세부적인 고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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