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프레보 (지은이), 안느-샤를로트 고티에 (그림), 김보희 (옮긴이)|풀과바람(영교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병원에 처음 출근하는 의사가 되어 하루 동안 10명의 환자를 만나 진찰하고, 진단하고, 치료해 보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응급실 의사가 되어 환자의 기록을 살펴보고, 엑스레이를 관찰하고, 혈액 검사 결과를 본 뒤 어떤 진단을 내려야 할지 독자가 직접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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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주변에서 가장 친숙하면서도 동시에 낯선 직업 중 하나인 '의사'라는 존재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입니다. 병원이라는 공간은 누군가에게는 생사의 갈림길이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환희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의사라는 직업이 단순히 환자를 진료하고 처방전을 내리는 기계적인 업무를 넘어, 한 인간의 삶과 죽음을 곁에서 지켜보는 숭고한 여정임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
책은 의사의 하루를 시간대별로 촘촘하게 구성하여 그들이 겪는 긴박한 순간들을 독자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