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지은이), 이다연 (그림)|스푼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큰 스푼 시리즈. 준하는 낯선 아이에게서 어떤 열쇠를 넘겨받는다. 아주 신비한 빛을 띠는 오묘한 열쇠였다. 열쇠로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을 준하는 알게 된다. 준하는 그것을 이용하여 ‘정의의 악플러’로 온라인에서 활동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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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현대 사회의 가장 뜨거운 감자이자 어두운 그림자인 ‘악플’을 소재로 하여,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관계의 갈등과 디지털 윤리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평범한 학교생활 속에서 불합리한 상황이나 부당한 일을 겪으며 마음속에 억울함과 분노를 쌓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은 익명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자신을 괴롭히거나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을 향해 ‘정의로운 악플’을 달기 시작합니다. ⌨️
처음에는 타당한 지적이라고 생각했던 행동들이 점차 횟수가 늘어나고 감정이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