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누드슨 (지은이), 케빈 호크스 (그림), 홍연미 (옮긴이)|웅진주니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도서관 사서로 오랫동안 일을 했던 작가 미셸 누드슨이 도서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담아 펴냈다. "어느 날 도서관에 사자가 왔어요"로 시작하는 책은, 이야기를 좋아하고, 도서관을 사랑하는 사자라는 즐거운 상상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사자와 도서관을 둘러싼 이야기를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방법을, 도서관이 얼마나 유익한 곳인지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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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평화롭고 고요한 어느 오후, 도서관에 커다란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랐고 겁에 질렸지만, 사자는 아주 예의 바르게 도서관 안을 걸어 다녔습니다. 도서관 규칙을 엄격하게 지키는 메리웨더 관장님도 처음에 사자를 보고 당황했지만, 사자가 소란을 피우거나 규칙을 어기지 않는 것을 확인한 뒤 그대로 두기로 결정했습니다. 🦁
사자는 도서관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푹신한 카펫 위에 엎드려 이야기 시간을 기다리고, 아이들이 읽어주는 동화책 소리에 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