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굴레 (헤이안 시대에서 아베 정권까지, 타인의 눈으로 안에서 통찰해낸 일본의 빛과 그늘,JAPAN AND THE SHACKLES OF THE PAST)

R. 태가트 머피 (지은이), 윤영수, 박경환 (옮긴이)|글항아리

일본의 굴레 (헤이안 시대에서 아베 정권까지, 타인의 눈으로 안에서 통찰해낸 일본의 빛과 그늘,JAPAN AND THE SHACKLES OF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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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두꺼운 책
장르일본사 일반
출간일2021-02-15
페이지660
10%32,000
28,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작가

R. 태가트 머피
R. 태가트 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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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수
윤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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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환
박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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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여기 태가트 머피라는 미국인이 쓴 <일본의 굴레>라는 두툼한 인문서가 있다. 부제가 독특하다. "타인의 눈으로 안에서 통찰해낸 일본의 빛과 그늘"이란 말은 이 책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준다. 이 책의 저자는 국제정치경제 전문가인 미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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