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경 (지은이)|뜻밖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더 나은 일상과 실천에 대해 글을 쓰는 미니멀리스트 신미경 작가. 전작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와 <혼자의 가정식>을 통해 단단한 삶에 대해 이야기한 그녀가 이번엔 자신의 '기록 생활'을 책 속에 담았다.

요약*나를 바꾼 기록 생활 (삶의 무게와 불안을 덜어주는 스프레드시트 정리법)*은 신미경 작가가 2022년 뜻밖 출판사에서 펴낸 에세이로,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기록 생활을 통해 삶의 혼란과 불안을 정리하고 단단한 일상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전작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와 혼자의 가정식에서 단정한 삶을 탐구했던 저자는, 스스로를 ‘리스트 덕후’라 칭하며 기록으로 불안과 무기력을 극복한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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