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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릴리 프랭키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9,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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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눈물
#아버지
#어머니
422쪽 | 2007-01-09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정성을 다해 홀로 아들을 키운 엄마와 인생의 굽이굽이 골목길마다 바람처럼 나타났다 사라지곤 하는 아버지. 독특한 이들 가족이 보여주는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삶 이야기. 일러스트레이터 출신의 만능 엔터테이너 '릴리 프랭키'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장편소설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BR> <BR> 폐광이 머지않은 규슈 치쿠호 지역의 다정한 이웃사람들, 외할머니와 명랑자매 이모들, 치열하게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괴상한 친구들'과의 우정이 담겨 있다. 어릴 적의 자유분방했던 자신의 모습을 환기시키며 웃음을 터트리게 만드는 유쾌한 성장문학이다.<BR> <BR> 소설가 유미리가 주축이 되어 창간한 잡지 「en-taxi」에 4년간 연재되었으며, 단행본 출간 후 '우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전철 안에서 읽는 건 위험하다'라는 입소문을 타고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06년 일본 전국 서점 직원들이 '가장 팔고 싶은 책'으로 선정했으며,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배우 '오다기리 죠'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2007년 4월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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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릴리 프랭키
1963년 후쿠오카 생. 도쿄 무사시노 미술대학 졸업. 소설가이자, 칼럼니스트,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작사 작곡가, 구성 연출가, 방송인, 포토그래퍼, 배우 등 다채로운 이력의 멀티 문화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첫 장편소설 『도쿄타워-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가 “우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지하철 안에서 읽는 건 위험하다”라는 입소문으로 250만 부를 돌파하는 대 베스트셀러가 되고, 2006년 <책방 대상>을 수상했다. 그밖의 저서로는 『너덜너덜해진 사람에게』, 동화책 『오뎅 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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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집으로 돌아가면 어서오너라 하며 반겨주시는 어머니 아버지는 영원히 곁에계시지 않는다는걸 새삼 눈물 한방울과 함께 느끼게 해주는 소설 담담하면서도 구수한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작가의 삶 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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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버거운정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여름날...나도 엄마와 병원 창에서 바라보고 있었다. #은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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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훈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힘들 때 힘이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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