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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실패로 낙심하는이들에게
삶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하나와 미소시루 (떠난 그녀와 남겨진 남자 그리고 다섯 살 하나)
야스타케 싱고 외 2명 지음
부키
 펴냄
12,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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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미소시루
#실화
#암
#죽음
320쪽 | 2013-0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b>히로스에 료코 주연 영화 [하나와 미소시루] 원작</b><BR> <BR> 결혼을 앞두고 암 선고를 받은 치에. 그녀를 사랑하는 야스, 그리고 힘겹게 낳은 딸 하나. 이 셋이 그려가는 따뜻한 감동 실화. 야스는 늦은 나이에 풋풋한 스물다섯의 치에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한다. 오래오래 행복만 이어질 줄 알았지만 암이라는 이유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 이후 8년이라는 시간을 재발과 항암치료, 전신전이를 오가며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살아야 했다. <BR> <BR> 구불구불 곡선의 삶을 걸어야 했지만 치에는 가족을 위해 끝까지 살고자 노력했다. 투병생활 중 깨달은 '먹는 것은 살아가는 것'이라는 소중한 삶의 방식을 다섯 살 하나에게 가르치며 하루하루를 그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던 치에와 그 곁을 지킨 야스,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게 한 하나, 이 셋의 사랑이 읽는 내내 가슴 먹먹하게 한다. 또한 행복은 우리 곁에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일깨우며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살아갈 힘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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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하나가 보내는 편지
시작하며

가슴과 이별하다
우연의 선물
먹는 것은 살아가는 것
괜찮아 울지마
"엄마, 찌찌 사 줄게"
딸과의 약속
마지막 날들
하나와 미소시루

야스가 보내는 편지
엄마와 하나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현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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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야스타케 싱고 외 2명
시모노세키시립대학을 졸업한 후 서일본신문사에 입사하여 운동부 기자로 일했다. 그때 풋풋한 대학생 치에를 운명적으로 만나 결혼했다. 암과의 사투 끝에 그녀를 떠나보낸 후 지금은 딸 하나와 살고 있다. 그녀가 쓰던 인기 블로그 '암과 딸, 그리고 때때로 남편'을 이젠 그녀를 대신해 운영하며 서일본신문사 소셜사업부에서 지역창조 프로젝트 「NEWS cafe」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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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예지니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어느날 유방암에 걸린 치에, 알면서도 결혼한 야스, 암에 걸린 아내의 임신으로 낳은 딸 하나의 실제 이야기이다. 아이를 가지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나의 자녀는 짐이 아니라 나의 희망, 행복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 것같다. 나도 몸에 종양을 키우고 있어서인지 공감을 많이 했고 치에의 생각을 통해서 배움을 얻었다. 긍정적인 마인드. 치에의 좌우명인 '어떻게든 되겠지'는 참 무책임해 보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때 우울해하고 걱정하는 나를 보호해주는 방패막이 된다. 제목의 미소시루. 치에는 자신이 없어도 올바른 식습관으로 하나가 건강할 수 있게 아주 어린 하나에게 미소시루를 요리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그 뿐만 아니라 다른 요리법, 빨래개기, 옷정리, 신발장 정리 등등 자신이 없어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그건 하나뿐만 아니라 남편인 싱고를 위한 마음도 있었을 것이다. 책을 다 읽고 싱고와 하나의 근황이 궁금했다. 치에의 바람대로 잘 지내고 있을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하나는 벌써 16살이 되었다. 그들은 앞으로도 분명 좋을 것이고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잘 이겨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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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이십대초반이라는거 하나 믿고 바쁘다는 핑계대고 매일 인스턴트음식을 먹었는데 치에의 병이 나이에 상관없다는걸 알았어요 내 몸이 소중하구나라는걸 알게됐고 조금부터라도 건강하게 살자라고 생각했어요 남겨진 야스와 하나가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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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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