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 지경사 펴냄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세계명작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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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1990.12.15

페이지

2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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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제제를 통해 우리들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소중한 것들 - 진정한 사랑, 인간과 사물과의 만남 그리고 어린이와 어른과의 우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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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eun

얼마전 일본 영화가 한국에서 개봉한다길래
찾아서 빌려본 책

30년전 미제사건을 다시 풀어나가는
기자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스토리텔링도 좋았고
사건에 연루된 남은자들의 삶
그것에 초점이 맞춰진것도 좋았다.

죄의 목소리

시오타 타케시 지음
비앤엘(BNL) 펴냄

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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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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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서
수사 연구를 구독하고 싶어졌다.

소설가가 이런쪽의 일을 하는 것도 신기했고
추리소설 좋아하는 내가 읽기에 딱 좋은 책

창밖에 사체가 보였다

박진규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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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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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초판은 1987년에 출간되었고 당시 켄 피셔의 두 번째 저서였다. 이후 20년이 된 2007년에 개정판을 내놓았고 이 책은 바로 그 개정판이다. 물론 개정판 이후로도 거의 20년 가까이 흘렀지만 이 책은 충분히 볼 만 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물론 2007년 당시 저자 본인이 돌아보았을 때 의미가없어진 차트들은 솔직히 쓸모없다고 고백하고 있으므로 개정판의 코멘트가 있는 차트는 반드시 개정판 코멘트부터 먼저 읽어보자. 사실 이 책의 진가는 차트 38번과 차트 39번이다. 이 두 개의 차트만 완전히 이해하고 마음으로 느낀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사실 이 2개의 차트만으로도 만점 짜리 책이지만 현재는 쓸모없어진 불필요한 차트들도 꽤나 많이 실려 있다. 그래도 이 책은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 요기 베라가 말했듯이 "모두 전에 봤던 장면이다."

켄 피셔 불변의 차트 90

켄 피셔 지음
한국경제신문 펴냄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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