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실 (지은이), 김호민 (그림) 지음|사계절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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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울의 변두리 상계동. 그곳에서 상처 입고 살아가는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투명한 언어로 그려낸 동화. 작가의 실제 경험이 잘 묻어나 있다. 주인공은 모두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 엄마가 무당이기도 하고 엄마 아빠가 없기도 하고, 아니면 아이 스스로가 장애아이기도 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상계동 아이들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상계동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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