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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박완서 지음
세계사
 펴냄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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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쪽 | 2002-07-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박완서의 데뷔작. 미군기지를 배경으로 한 처녀의 정체성 찾기, 그 실존적 문제를 다룬 장편소설이다. 작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라 고백하기도 했던 이 소설에는 불혹의 나이에 등단한 작가의 역량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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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50년 서울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습니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단편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등이, 짧은 소설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이웃』이 있고, 동화집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 『자전거 도둑』 등이,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등이 있습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1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 Yongh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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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사는게버거운정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바람이 간후에도 마냥 떨고 있었다. p286 #은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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