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 제나티 (지은이), 이선주 (옮긴이)|바람의아이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반올림 37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배경으로, 이스라엘인이나 팔레스타인인과 같은 표면적이고 거대한 이미지로 정의될 수 없는 소녀 탈과 청년 나임의 삶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단순한 보도나 기록으로는 절대 보여줄 수 없는 현상 이면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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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사는 열일곱 살 소녀 탈과 가자지구에 사는 스무 살 청년 나임이 주고받는 편지를 통해 전쟁이라는 비극적인 현실 속에서 피어나는 평화와 우정의 가능성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야기는 예루살렘의 한 카페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 현장에서 탈이 발견한 병 속에 담긴 편지 한 통으로부터 시작됩니다. 🕊️
탈은 가자지구에 사는 누군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쓴 편지를 병에 담아 가자지구의 바닷가로 던져달라고 오빠에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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