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 히토시 (지은이), 서슬기 (옮긴이)|바다출판사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1318 인문학 시리즈.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게 되는 자유와 평등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로 엮어 낸 철학소설이다. 저자 오가와 히토시는 프리터, 직장인, 공무원을 거쳐 철학자가 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로, 지금은 일본의 대표적인 시민철학자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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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자유나라 평등나라: 자유와 평등을 생각하기 위한 청소년 철학소설》(ISBN: 9788955617757)은 오가와 히토시가 지은 청소년 철학소설로, 서슬기가 번역하고 바다출판사에서 2015년 9월 14일 출간했다. 약 163쪽 분량의 ‘1318 인문학’ 시리즈 3권으로, 중고등학생(13~18세)을 주요 독자로 삼아 자유와 평등의 개념을 가상의 두 나라를 통해 탐구한다. 오가와 히토시는 프리터, 직장인, 공무원을 거쳐 철학자가 된 일본 시민철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