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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이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
와타나베 가즈코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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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2014-01-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청춘 멘토 와타나베 가즈코 수녀가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의 에세이이다. 서른여섯의 나이에 노트르담 청심여자대학교 학장으로 부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교육자, 지도자, 종교인이자 일본에서 출간 5개월 만에 70만 부 판매 돌파하는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이다.<BR> <BR> 와타나베 수녀는 아홉 살의 어린 나이에 눈앞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가 총에 맞아 숨을 거두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고, 갑작스럽게 가톨릭교 신앙을 갖게 되어 어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수도원에 들어가고, 우울증으로 입원도 하고 약물치료도 받는 등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겪게 된다. 그러한 경험 속에서 힘든 아픔을 느끼고, 미숙했던 자신을 되돌아보고 사건의 하나하나를 마주함으로써 자신에게 닥친 일들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것은 아무리 다치고 지쳐도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이다. <BR> <BR> 그녀는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꿋꿋이 이겨내는 과정에서 삶을 기쁨으로 채울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순탄치 않은 인생을 제대로 겪었던 큰 어른답게, 그녀의 언어는 담백하고 간결하다. 따스하면서도 명징한 언어로 삶에 지친 우리를 위로하고 격려한다. 몸소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타인의 통증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듯 그녀의 한 마디 한 마디는 파란만장한 삶을 발효시켜 얻은 깨달음의 정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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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미소 하나로 인생이 변합니다

1 미소를 지으며 살아간다는 것
그동안 힘드셨지요?
아낌없이 미소를 전하세요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부디 자유인으로 살아가세요
감사해야 할 일을 세어보세요
미소가 당신을 아름답게 합니다
나 외에는 모두가 스승입니다
잊고 있던 작은 것에 대한 노력
사랑을 담아 걸으세요

2 나를 만난다는 것
변해야 할 사람은 ‘나’입니다
나를 먼저 사랑하세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영수증 기도를 잊지 마세요
어느 쪽으로 넘어져도 괜찮습니다
사랑은 희망을 주고 인내하게 합니다
울고 싶을 때는 우세요
간소한 마음
천사는 언제나 당신과 함께합니다

3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아이에게 자유와 책임을 가르치세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칭찬이 마음을 구원합니다
하느님의 시선 앞에서 살고 있음을
당신 덕분입니다
한 발 물러나 양보하는 마음
마음에 담고 가슴에 품는 것만으로
아이에게 감사의 말을 잊지 마세요
미소, 배려, 상냥함이라는 놀이
내어줄 줄 아는 마음
‘사랑’이라는 말 대신에

4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
인생은 ‘중단’의 연속
어떤 상황에도 기도하는 마음
자기다운 시간을 보내세요
지금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나이를 먹는다는 것
좋아하지 않더라도 사랑하려는 노력
스스로 책임을 지며 살아가는 법
평화를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때로 ‘아픔’은 ‘사랑’이 됩니다
호의를 받아들이는 솔직함을 잃지 마세요
신은 진선미 그 자체이십니다
강한 척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5 인생 여행을 떠난다는 것
새로운 자신으로 태어납니다
자신의 나약함을 소중히 하세요
하느님이 나약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것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
상처 입은 이웃을 지나치지 마세요
인생 여행의 목적지는 어디입니까
우리와 늘 함께 계시는 그분
이웃의 발을 씻겨주세요
인생은 하느님을 찾기 위한 여행입니다
보다 깊이 사랑하기 위하여
처음이자 한 번뿐이고 마지막인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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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와타나베 가즈코
1927년 일본 훗카이도에서 태어나 1956년 노틀담수도회에 입회하였다. 아홉 살 때 눈앞에서 부친이 총탄에 맞아 쓰러지는 충격적인 장면을 본 후 정신적 번뇌에 시달리고 우울증을 앓았지만 사랑의 힘으로 고통을 딛고 일어나 교육자로서, 종교인으로서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주요 저서로는 「와타나베 수녀님의 사랑과 격려의 말 366일」, 「당신이 선 자리에서 꽃을 피우세요」, 「오늘, 그 사랑이 보입니다」, 「사람으로서 소중한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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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양미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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