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지은이), 김한나 (그림)|난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와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쓴 시인 박준의 첫 시 그림책이다. 서양화가 김한나 작가와 함께했다. 제목은 <우리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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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박준 시인의 섬세하고도 다정한 문장들과 김한나 작가의 따스한 그림이 어우러져, 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안녕’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어떤 만남은 설레는 시작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예고 없는 이별이 찾아와 우리 마음을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만남과 헤어짐의 과정이 단순히 끝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통과해 지나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조용히 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