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4.11.14
페이지
128쪽
상세 정보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85권. 철새가 떠나고 돌아오는 충청남도 바닷가의 호스피스 수녀원에서 생의 마지막을 향해 걸어가는 늙고 병든 수녀들의 시간을 그리고 있다.
작가는 거기서 불가항력의 불가피한 세상의 질서를 압축적으로 보아내면서 세속적이고 동물적인 삶에 대한 역설적인 긍정과 아득한 인간 존재의 허무를 오가는 특유의 소설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늙고 병든 수녀들이 잠 못 이루는 밤에 듣는 가창오리떼의 울음소리이자, 어촌계 마을 갯가에 남아 있는 만 년 전 조개무덤의 이야기를 묘사하며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일생을 탐미하였다.
추천 게시물
SIA
@siakpuj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읽고있어요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보세요
0
0
SIA
@siakpuj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보세요
0
0
책스타
@chaekstar
사탄탱고
읽었어요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보세요
0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ㅎㅅㅈㅅ
무료 · 2 /2명
🕺금융문맹 모여라🕺
무료 · 0 /50명
정모/행사 활자중독자들 ) 2월 독서챌린지🔥
2월 1일 (일) 오전 12:00 · 무료 · 0 /10명
개인단톡(지원)
무료 · 2 /2명
정모/행사 ☘️매일은 아니어도 꾸준히 읽는 1년 독서 챌린지
1월 5일 (월) 오전 12:00 · 무료 · 29 /30명
📚 독서 연습실
무료 · 12 /제한 없음
리딩플래너
무료 · 0 /제한 없음
이세계문학회
무료 · 1 /제한 없음
정모/행사 서소문TF 26년 1분기 독서왕 선발
2월 1일 (일) 오전 12:00 · 무료 · 0 /6명
Bookbook
무료 · 4 /4명
상세정보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85권. 철새가 떠나고 돌아오는 충청남도 바닷가의 호스피스 수녀원에서 생의 마지막을 향해 걸어가는 늙고 병든 수녀들의 시간을 그리고 있다.
작가는 거기서 불가항력의 불가피한 세상의 질서를 압축적으로 보아내면서 세속적이고 동물적인 삶에 대한 역설적인 긍정과 아득한 인간 존재의 허무를 오가는 특유의 소설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늙고 병든 수녀들이 잠 못 이루는 밤에 듣는 가창오리떼의 울음소리이자, 어촌계 마을 갯가에 남아 있는 만 년 전 조개무덤의 이야기를 묘사하며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일생을 탐미하였다.
출판사 책 소개
김훈의 단편 『저만치 혼자서(Alone Over There)』는 철새가 떠나고 돌아오는 충청남도 바닷가의 호스피스 수녀원에서 생의 마지막을 향해 걸어가는 늙고 병든 수녀들의 시간을 그리고 있다. 작가는 거기서 불가항력의 불가피한 세상의 질서를 압축적으로 보아내면서 세속적이고 동물적인 삶에 대한 역설적인 긍정과 아득한 인간 존재의 허무를 오가는 특유의 소설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늙고 병든 수녀들이 잠 못 이루는 밤에 듣는 가창오리떼의 울음소리이자, 어촌계 마을 갯가에 남아 있는 만 년 전 조개무덤의 이야기를 묘사하며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일생을 탐미하였다.
세계 문학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혀 가고 있는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는 올해 연말 안에 세트 7까지 완간되어 총 110권의 대규모 전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아마존 시장 등을 통해 세계인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이번 시리즈에 대해 서지문 고려대학교 영문학 명예교수는 “한국의 작가와 문학이 그 활동의 일차적 수혜자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모든 책을 사랑하는 세계인들이 더 큰 수혜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아시아 출판사는 세계를 더욱 가까운 이웃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며 본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