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실 (지은이)|유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훈의 <라면을 끓이며>, 요조·임경선의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슬아의 <부지런한 사랑> 등 눈에 띄고 잘 팔리는 에세이를 꾸준히 만들어 온 이연실 편집자가 그간 자신이 맡은 원고를 치밀하게 뜯어보고 편집하며 배운 것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엮어 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베테랑 편집자인 이연실이 에세이라는 장르를 어떻게 정의하고,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글을 어떻게 발굴하며 만들어가는지를 담아낸 ‘에세이 제작 지침서’이자 ‘편집자의 고백록’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원고를 다듬는 기술적인 영역을 넘어,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편집자가 어떤 마음으로 독자를 상상하고 저자와 교감하는지를 섬세하게 서술합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편집자가 에세이를 대하는 태도를 다룹니다. 저자는 에세이를 ‘자기 고백적 글쓰기’


출판과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