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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과 상처 (김훈 기행산문집)
김훈 지음
문학동네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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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2009-10-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김훈의 기행산문집 <풍경과 상처> 개정판. 이 책이 처음 출간된 1994년, (작가의 말대로라면) '초로'의 김훈은 (그러나 아직) 사십대 중반이었고, 아직 첫 소설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이 출간되기 전이었다. 이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유려한 문장으로 유명한 그였지만, 김훈의 문장을 이야기할 때, <풍경과 상처>는 빼놓을 수 없는 산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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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 모든 풍경은 상처의 풍경일 뿐

여자의 풍경, 시간의 풍경
건너오는 시조새들
AD 632년의 개
겸재의 빛
정다산에 대한 내 요즘 생각
낙원의 치욕
도망칠 수 없는 여름
산유화
돌 속의 사랑
악기의 숲, 무기의 숲
강과 탑
대동여지도에 대한 내 요즘 생각
오줌통 속의 형이상학
염전의 가을
시간과 강물
먹이의 변방
가을의 빛
저 일몰
억새 우거진 보살의 나라
깊은 곳에 대한 성찰
무늬들의 풍경
헬리콥터와 정현종 생각
'천상병'이라는 풍경
천상병의 정치의식

개정판을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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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훈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영문학과 중퇴 후 《한국일보》에서 신문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저널》《한겨레신문》 등에서도 일했다. 신문사 퇴사 후 전업 소설가로 살아왔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칼의 노래』『현의 노래』『개』『내 젊은 날의 숲』『공무도하』『남한산성』『흑산』, 소설집 『강산무진』이 있고, 에세이 『내가 읽은 책과 세상』 『선택과 옹호』 『풍경과 상처』『자전거 여행』과 『문학기행 1, 2』(공저)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칼의 노래』는 드라마로 제작되었고, 『현의 노래』는 국악극으로 공연되었다. 단편소설 「화장」이 영화로 만들어져 개봉되었다. 2017년 현재 『남한산성』이 영화로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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