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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제발
엘리자베트 죌러 지음
주니어김영사
 펴냄
8,500 원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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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쪽 | 2009-10-06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지은이의 교사 경험을 토대로 학교 폭력의 실상을 그려낸 작품이다. 주인공 니코의 심리 변화 과정을 통해 피해자가 가해자로 바뀌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BR> <BR> 주인공 니코는 성적이 좋다는 이유로 폭력의 피해자로 지목된다. 시간이 갈수록 니코에게 가해지는 폭력의 정도는 극에 달한다. 니코는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두려움과 공포가 그 도움의 손길마저 포기하게 만든다. <BR> <BR> 더 이상 출구가 없다고 느낀 니코는 결국 마지막 선택으로 자신을 괴롭힌 그들을 처벌할 것을 계획하는데... 폭력의 희생자가 다시 폭력의 주체자로 바뀔 수밖에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가슴 아프게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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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엘리자베트 죌러
1945년 브릴론에서 태어나 독일 뮌헨과 뮌스터, 스위스 로잔에서 언어 및 교육학과 예술사를 공부했다. 그 뒤 고등학교 교사로 수년간 근무하다가 1989년에 작가가 되었고, 특히 폭력에 대항하는 작품을 써서 명성을 얻었다. 이 작가의 주요 관심사는 학생들이 폭력 없이 더불어 공부하고 살아가는 것이며, 이를 위해 교사 재교육과 학부모의 밤 개최,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에 많은 힘을 쏟았다. 현재는 독일 뮌스터에 살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 ≪그만, 난 하고 싶지 않아요!≫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말 못해≫ ≪나 화났단 말이야≫ ≪폭력은 싫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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