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튜어트 밀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더클래식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더클래식 서양고전 시리즈 2권. 《자유론》은 19세기 근대 유럽 시민을 대상으로 쓰였지만, 밀의 혜안대로 마치 우리를 위해 쓰인 듯 시공을 초월해 21세기 대한민국에 적용해도 여전히 유효하다. 자유는 두 사람만 있어도 거론될 수밖에 없는 문제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은 근대 자유주의 철학의 정수로 꼽히는 명저입니다. 이 책에서 밀은 사회가 개인의 자유를 어디까지 제한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개인의 자율성이 사회 전체의 발전에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논리적으로 규명합니다. 🗽
밀은 '해악의 원칙'을 제시하며 논의를 시작합니다. 이는 문명사회에서 타인의 의사에 반하여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한 목적은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방지하는 것'뿐이라는 원칙입니다. 즉,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 한, 개인은 자신의




철학, 인문, 고전, 교양, 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