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콜레트 골드바흐 (지은이), 오현아 (옮긴이)|마음산책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바이든과 트럼프가 맞붙은 2020년 11월 미국 대선. 유난히 치열했던 선거전 동안 이곳으로 전 세계의 시선이 쏠렸다. 바로 미국의 쇠락한 공업지대 러스트벨트. 4년 전에는 트럼프가 앞섰던 러스트벨트의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의 표를 바이든이 탈환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거대한 철강 공장에서 일하게 된 젊은 여성, 엘리스 콜레트 골드바흐의 생생한 현장 기록입니다. 저자는 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학위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남성 중심적인 노동의 현장인 철강소에 뛰어들게 됩니다. 그녀가 마주한 제철소의 풍경은 그야말로 낯설고 거칠며, 육체적으로 극도의 한계를 시험하는 공간이었습니다. 🏗️
저자는 철강 공장 안에서 노동자로서 겪는 고충과 소외감을 여과 없



미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