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세트 (피츠제럴드 단편선 1,전2권)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더클래식
 펴냄
6,600 원
5,94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180쪽 | 2013-11-1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44권. 이 시리즈는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 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모았다.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BR> <BR> 시간이 거꾸로 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노인으로 태어나 소년으로 늙어 간다.’는 마크 트웨인의 말에서 영감을 받은 피츠제럴드는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이 작품에 발현했다. 피츠제럴드는 이 작품을 통해 상상 속 ‘거꾸로 흐르는 인생’이나 현실 속 ‘순리대로 지나는 인생’이나 유독 특별하거나 다른 인생은 없다고 말한다.
더보기
목차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머리와 어깨
컷클라스 그릇
네 개의 주먹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더보기
저자 정보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1896년 9월 24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던 그는 12세 때 세인트폴아카데미에 들어간 뒤 교지에 첫 단편소설 「나우 앤드 덴」을 발표했다. 15세 때 뉴저지주의 뉴먼학교에 다닐 때에도 교지에 세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18세 때인 1913년 프린스턴대학에 진학해 연극 모임인 트라이앵글클럽에서 뮤지컬 코미디용 시극을 썼고, 나중에 비평가가 되는 에드먼드 윌슨과 시인이 되는 존 필 비숍 등과 만나 활발하게 문학에 대해 토론하며 습작 시기를 거쳤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1917년 육군 소위로 참전했다. 병영에서 그는 틈틈이 자전적 소설 『낙원의 이편』을 썼는데, 전쟁이 끝난 뒤인 1920년에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20세기 초 새롭게 등장한 세대, 즉 잃어버린 세대(Lost Generation)의 감수성을 탁월하게 그려냄으로써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피츠제럴드는 작가로서 크게 인정받으며 재즈 시대와 로스트 제너레이션의 대변자로 일컬어졌다. 같은 해에 단편집 『말괄량이 아가씨들과 철학자들』, 1922년 장편소설 『아름다운, 그리고 저주받은 사람들』과 단편집 『거꾸로 가는 벤저민 버튼의 시간?그리고 또 다른 재즈 시대 이야기들』이 출간됨으로써, 당대의 가장 인기 있는 작가로 부와 명성을 누리게 되었다. 피츠제럴드는 그의 아내 젤다와 함께 향락적인 사교 생활에 빠져 방탕한 나날을 보냈다. 그 와중에도 그는 유럽에 머물며 1925년 장편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완성했다. 피츠제럴드의 성격과 경험이 잘 녹아든 이 작품은, 대공황 이전 호황기를 누리던 미국의 물질 만능주의 속에서 전후의 공허와 환멸에서 도피하고자 향락에 빠진 로스트 제너레이션의 혼란을 예리하게 그리고 있다. 『위대한 개츠비』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피츠제럴드를 1920년대 대표 작가의 반열로 올려놓은 불후의 명작이 되었다. 이후 피츠제럴드는 1927년 단편집 『모든 슬픈 젊은이들』을 출간했으나 부진을 면치 못했고, 알코올에 의존하며 무질서하고 방탕한 생활로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게 되었다. 1934년 장편소설 『밤은 부드러워』, 1935년 단편집 『기상나팔』을 발표했지만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알코올중독과 병마에 시달리던 그는 1940년 장편 『마지막 거물』을 집필하던 중, 심장마비로 생을 마감했다.
더보기
남긴 글 1
달구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하나하나의 단편들이 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