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김아미, 남미자, 민윤, 박진아, 이신애, 이정연 (지은이)|살림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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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현상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공간에서 배움과 성장은 이루어지기 어렵다. 학교가 모든 구성원들에게 안전한 배움의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학급과 학교, 제도와 정책 차원에서 구체적이고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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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늘날 대한민국 학교 현장은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다양한 형태의 혐오 표현과 차별이 깊숙이 침투해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 안에서 벌어지는 혐오 현상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그것이 어떻게 개인의 인격과 공동체의 건강성을 해치는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혐오는 단순히 나쁜 말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 특정 집단을 열등하게 규정하고 배제하려는 권력의 작동 방식임을 이 책은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
저자들은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