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진 (지은이)|도서출판 가지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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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을 통해 '나'를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시리즈 [나는-산다]의 두 번째 책. <나는 식물 키우며 산다>는 인스타그램에서 본 선인장 사진에 반해 '식물 덕질'을 시작했다가 식물 가게까지 차린 식물 애호가의 '덕업일치' 생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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