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 (죽음을 앞둔 철학자가 의료인류학자와 나눈 말들)

미야노 마키코, 이소노 마호 (지은이), 김영현 (옮긴이)|다다서재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 (죽음을 앞둔 철학자가 의료인류학자와 나눈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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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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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Ji
바오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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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21-03-29
페이지284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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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김영현
김영현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말기 암으로 죽음을 앞둔 철학자가 눈감기 직전까지 의료인류학자와 주고받은 편지를 엮은 책이다. 예고 없이 닥친 ‘질병’과 죽음의 의미를 자신의 전공 주제인 ‘우연’으로 해석하려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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