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노 마키코, 이소노 마호 (지은이), 김영현 (옮긴이)|다다서재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말기 암으로 죽음을 앞둔 철학자가 눈감기 직전까지 의료인류학자와 주고받은 편지를 엮은 책이다. 예고 없이 닥친 ‘질병’과 죽음의 의미를 자신의 전공 주제인 ‘우연’으로 해석하려 한 것이다.

요약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은 일본 철학자 미야노 마키코와 의료인류학자 이소노 마호가 2019년 4월부터 7월까지 주고받은 편지를 엮은 서간집으로, 2021년 다다서재에서 김영현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96820091). 마흔을 갓 넘긴 미야노는 유방암 다발성 전이로 시한부 선고를 받고, 평생 연구해온 ‘우연’을 주제로 자신의 병과 죽음을 철학적으로 사유하고자 이소노에게 편지 교환을 제안한다. 이소노는 임상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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