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모 (지은이)|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4·16 재단 공모 ‘모두의 왼손’ 대상 수상작으로, ‘파란 바지 의인’으로 알려진 세월호 생존자 김동수씨의 이야기를 담았다. 화물차 기사인 김동수씨는 세월호참사 당시 소방 호스를 이용해 승객 20여명을 구조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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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비탄에 빠뜨렸던 세월호 참사에서 살아남은 한 학생의 이야기를 다룬 그래픽 노블입니다. 저자 김홍모는 생존자 학생의 증언을 바탕으로, 우리가 미처 헤아리지 못했던 '살아남은 자'들의 고통과 일상을 담담하면서도 묵직한 필치로 그려냅니다. 🎗️
이야기는 사고가 발생한 그날의 끔찍한 기억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대신, 구조된 이후 그들이 마주해야 했던 '구멍(홀)'과 같은 공허함에 초점을 맞춥니다. 주인공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려 애쓰지만